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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비수술 주걱턱 교정-55세 여성, 치료기간 9개월

관리자 │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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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강하고 아름다운

치아 지킴이

바른해치과 입니다.


55세 중년 여성분의

비수술 주걱턱 교정치료를

설명해볼까 합니다.

 

처음 바른해치과 내원시입니다.

위아래가 반대로 물려있는

심한 주걱턱입니다.









55세 까지도

평생의 컴플렉스라

양악수술이 아닌 방법으로

가능하다면

비수술 주걱턱 교정치료로

개선하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아래턱 어금니 부분의

치아상태가 다소

좋지 않았습니다만

잇몸 건강상태는 양호한 편이였습니다.


비수술 주걱턱 전후의

옆얼굴엑스레이를 겹쳤을 때 변화입니다.

​

아래턱의 길이가 달라지는 것으 아니지만

턱의 위치, 각도가 달라지는 것으로

턱이 들어간 것처럼 보이는데요.

어떤 원리로 이런 치료가 가능할까요?


치아는 안쪽의 혀와

바깥쪽의 입술 뺨에 의해 둘러싸여 있어

혀, 입술, 빰과는 뗄레야

뗄수 없는 관계에 있습니다.

비수술 주걱턱 교정치료를 할 때에는

단순히 치아만 움직이는 교정치료를 하는 것이 아니라

치아를 둘러싼

그리고 치아에 영향을 주는 부분에 대한 조절

즉

구강근기능훈련 (MFT)를 같이 하는 것으로

비수술 주걱턱 교정치료를

비교적 빠른 시간내에

가능하게 할 수 있습니다.

​

무엇보다

구강근기능훈련 (MFT)을 통해서

바른 혀의 위치, 운동성

뺨의 역할 등을 학습하는 것으로

내 몸의 일부이지만

교정치료가 잘 되게 하고

교정치료 후에도

좋은 결과를 잘 유지시킬 수 있는

비결이 됩니다.

반대로 물려있는

심한 주걱턱의 환자분들의 경우

혀가 늘 밑으로 내려가

아래치열을 전후, 좌우로

넓히는 역할을 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그렇다고 해도

말을 못하거나,

밥을 못 먹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상이라고 판단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55세 중년 여성분의

비수술 주걱턱 교정치료 과정입니다.

​

늘 내려가 있는 혀를

입천장에 살짝 붙어있는 위치를 하도록

그리고

교합이 개선된 후에는

입술을 다물고

맨 뒤의 어금니를 이용하여

혀를 많이 움직이면서

저작근을 충분히 사용하여

저작하는 것을

비수술 주걱턱 교정치료와 함께

익숙해지도록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9개월 동안의

비수술 주걱턱 교정치료 종료시의

구강내 사진입니다.

위아래 앞니 정중선이 잘 맞고

좌우 교합이

좋은 상태로 잘 마무리되었는데요.




​

교정의사가 아무리 치아를 밀고 당긴다 해도

혀가 아래로

축늘어져서

교정의사가 움직이고자 조절해놓은 것과

반대되는 힘이 가해진다면?

치아는 절대 잘 움직이지 않습니다.

​

이러한 혀의 또는 뺨의

교정치료와 상반되는 움직임을

좋은 움직임을

알려주는 것으로

비수술 주걱턱 교정치료의

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고

바른 습관이

몸에 익숙해지게 만드는 것으로

교정치료 후의

결과의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9개월 후의

비수술 주걱턱 교정치료

전후의 얼굴 사진입니다.



양악수술을 한 것이 아니지만

턱이 약간 들어간 듯한

느낌으로 바뀐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비수술 주걱턱 교정치료

+

구강근기능훈련 (MFT)를 통해서

나이가 조금 있다고

교정치료가 안될꺼라

생각하시는 분도

좋은 교합을

비교적 빠른시간 내에

안전하게

가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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