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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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악 수술 대신 비수술 주걱턱 교정-치료 과정은? 관리자 │ 2024-12-24 HIT 1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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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바르고 건강한 치아 지킴이 바른해치과 입니다 ^^ 아래턱이 나온 주걱턱의 경우 양악수술을 해야하나 고민이 되는 경우가 많으신데요. 24세 여성분이세요. 교합이 반대로 물리고 턱이 틀어진다고 하여 상담을 받으러 갔는데 양악 수술해야 한다 해서 못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ㅠㅠ
비수술 주걱턱 교정치료라면 양악수술이 아니더라도 건강하고 안전하게 치료 할 수 있습니다. 심한 주걱턱을 보이는 분들의 대부분은 "혀"의 위치가 밑으로 내려가 있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치아는 안쪽의 혀와 바깥쪽의 입술, 뺨에 의해 둘러싸여 치아에 지속적으로 힘을 줄 수 밖에 없습니다. 치아가 혀, 입술, 뺨과 뗄레야 뗄 수 없는 구조이기 때문이지요. 따라서 늘 혀가 내려가 있는 경우 즉 코가 자주 막히는 '비염' '편도선', '아데노이드 비대', '설소대' 또는 자세 자체가 너무 앞으로 구부정하게 구부러져 있는 경우 등의 이유로 혀가 밑에 깔려서 아래 치열을 전후, 좌우로 넓히게 되는 현상이 일어나게 되는 거지요. 교정치료로 세게 조이고 밀고 한다고 해도 치아를 둘러싼 혀, 입술, 뺨의 힘이 훨씬 강력해서 치아가 잘 움직이지 않을 뿐만 아니라 움직인 후에도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 특징을 보이게 됩니다. 구강근기능훈련(MFT)이란? 안쪽의 혀와 빠깥쪽의 뺨, 입술의 힘의 균형을 맞추기 위한 훈련법으로 바르게 씹고, 말하고, 삼키는 구강과 관련되어 일어나야 하는 기능들이 바르게 일어날 수 있도록 하는 훈련법입니다. 즉, 스스로 치아 배열을 좋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익숙해지게 만드는 것이지요! 비수술 주걱턱 교정치료를 위해서 교정장치를 부착하고 혀에 대한 위치, 운동성에 대해 연습을 합니다. 처음부터 좋은 혀의 운동성을 가질 수 없지만 꾸준히 의식하고 연습하는 것으로 좋은 움직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치아를 둘러싼 혀, 입술, 뺨이 교정치료를 방해하는 것이 아니라 돕게 되는 것으로 비교적 빠른 시간 내에 심한 주걱턱이 양악수술 없이 정상 교합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정상 교합으로 유도한 후에는 교정치료로 가해지는 힘을 최소한으로 하면서 지켜보면서 비수술 주걱턱 교정치료로 만든 교합이 잘 유지되는지 지켜보다가 이상이 없으면 교정치료를 마무리 하게 됩니다. 비수술 주걱턱 교정치료 전후의 옆얼굴 엑스레이 입니다. 혀를 늘 입천장에 붙이고 입술을 잘 다물도록 유도하는 것으로 숨을 쉬는 기도부분도 비수술 주걱턱 교정치료 전후로 넓어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구강근기능훈련 (MFT)를 이용한 교정치료시 무엇보다 치열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에 대해 스스로 이해하고 좋은 교합을 유지하기 위한 방법을 비수술 주걱턱 교정치료를 받는 동안에 잘 알게되는 것도 큰 장점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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