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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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술주걱턱교정 l 청소년 주걱턱 안면비대칭 관리자 │ 2025-07-09 HIT 19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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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세 남학생입니다. 턱이 점점 앞으로 나온다고 하여 내원하였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때부터 6학년 때까지 무려 6년이나 교정치료를 페이셜 마스크를 통해서 했었는데 중학생이 되서 키가 많이 크고 턱이 점점 앞으로 나오니 성장이 끝나고 양악수술을 하라고 했다고 합니다. ![]() 하지만, 구강근기능훈련 (Oral myofunctional therapy, MFT)을 통해서 비수술 주걱턱 교정치료를 한다면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성장후 양악수술이 아니더라도 잘 성장할 수 있게 정상교합으로 개선이 가능합니다. 치료의 전반적인 흐름입니다. 어떻게 이런 변화가 일어났는지 설명해볼까 합니다. 치아는 안쪽의 혀와 바깥쪽의 입술, 뺨의 균형에 의해 이뤄져 있어 안쪽과 바깥쪽의 힘이 중립되는 곳에 위치합니다. 치아는 혀, 입술, 뺨과 뗄레야 뗄 수 없기 때문에 단순히 치아를 움직이는 교정치료 만을 하는 것이 아니라 교정치료와 함께 연조직의 균형을 찾아주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교정치료는 1, 2년 한다 하지만 입술, 뺨은 치아와 늘 붙어 있기 때문이지요. 이러한 연조직의 균형을 맞추는 훈련을 구강근기능훈련 (MFT)라고 합니다.
처음 내원했을 때의 모습입니다. 주걱턱으로 반대교합을 보이고 턱이 앞으로 나오면서 좌측으로 틀어져 있는 안면비대칭을 보이고 있습니다. 교정장치를 부착하고 늘 혀를 입천장에 붙이고 입술을 다물도록 합니다.
2달 정도 비수술주걱턱교정 치료를 진행했을 때 사진입니다. 반대교합이 정상교합으로 개선되고 폭경이 상악 확장장치를 사용하지 않았지만 개선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비수술주걱턱교정 치료 3달 후 입니다. 거의 정상교합입니다. 앞니 중간도 잘 맞고 좌우 교합도 정상교합입니다.
비수술주걱턱교정 치료 4달 후 입니다. 교합을 좀 더 긴밀하게 맞추면서 처음과 달리 정상교합으로 씹을 때 바르게 씹는 것이 익숙해져 있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비수술주걱턱교정 치료 5달 후 입니다. 앞니 중간도 좋고 정상교합입니다. 하지만 이런 상태에서 교합이 유지되는지 꼭 지켜봐야 합니다. 안쪽의 혀와 바깥쪽의 입술, 뺨의 균형을 유지하면서 교정치료를 진행하였지만 교정치료로 치아에 가해지는 힘을 최소한으로 한 상태에서도 교합의 변호가 거의 없는지 상태를 관찰하여 이상이 없으면 장치를 제거하고 치료를 마무리해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정상교합에서 3달 정도 후에 보면 교합이 얕아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즉, 안에서 혀가 밀어내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문제는 설소대에 있었습니다. 혀 아래쪽에 붙어 있는 인대가 너무 앞쪽까지 붙어있어 위로 혀를 올리려 해도 자꾸 앞으로 밀어내는 역할을 하는 것이지요. 이런 연조직의 힘을 잘 관찰하여 잘 조절이 되도록 할 수 있습니다. 교합변화가 거의 없는 것이 확인이 된 상태에서 비수술 주걱턱 교정 치료를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비수술 주걱턱 교정 치료 전후입니다. 안면비대칭이 많이 개선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비수술 주걱턱 교정치료 후에 혀의 위치나 운동성이 개선된 것으로 기도도 넓어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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