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하지 않는 교정 (기능을 중시한 교정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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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치료를 받으려고 생각하시는 많은 분들은 생각보다 치아가 잘 움직일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교정치료를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치아는 생각보다 잘 움직입니다.

하지만, 치아를 어떻게 움직이느냐도 중요하지만, 좀 더 중요한 것은 개개인의 저작, 연하, 발음등 기능과 잘 조화를 이룬 위치에 치아가 배열되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치아를 움직이는 가장 이상적인 힘은 약하면서 지속적으로 작용하는 힘입니다. 교정치료를 하는 동안에는 교정장치가 이런 역할을 하지만, 치료를 하면서 또는 치료가 끝나면서 치아를 감싸고 있는 안쪽의 혀와 바깥쪽의 뺨의 힘의 균형에 의해서 치아는 조금 더 위치가 변하게 됩니다.

따라서 부정교합이 있는 경우에는 이에 맞춰 균형을 맞춘 기능들이 달성되어야만 하며 교정치료를 하면서 이러한 부분들이 잘 조절 되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비대칭이 있는 경우 대부분의 경우는 한쪽으로 씹는 습관을 본인도 알게 모르게 가지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러한 경우 수술 등의 방법이 아니라 기능적으로 씹는 습관의 개선과 함께 교정적으로 치아를 좌우 대칭적으로 움직이는 것에 의해서 수술이 아니더라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아래턱이 나와 있는 부정교합의 경우에도 어렸을 때 비염이나, 아데노이드 비대, 턱을 내미는 습관 등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흔합니다. 이러한 경우 턱의 크기를 바꿀 수는 없지만, 이러한 습관의 개선과 함께 교정적으로 치아를 바른 위치로 잡아 주는 것으로 수술이 아니라 교정치료 만으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바른해치과만이 가지고 있는 독창적인 구강주위근육 운동과 함께 교정치료를 하여 좋은 결과를 오랫동안 잘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입 주변과 관련된 좋은 습관이란?

치아와 뼈는 능동적으로 위치를 결정할 수 있는 힘이 없으며, 이를 감싸고 있는 주변의 근육에 의해 평행을 이루는 곳에 위치하게 됩니다.

치아의 안쪽에 있는 혀, 치아의 바깥쪽에는 입술과 뺨에 의해서 치아의 위치는 정해지게 됩니다. 치아에 좋은 영향을 주는 혀의 위치는 앞쪽으로는 위 앞니 바로 뒤쪽(spot)에 닿을 듯한 위치로 혀가 입천장에 살짝 닿아 있는 위치, 입술은 힘을 주지 않고 편안하게 다물고 있는 위치, 치아는 음식을 먹을 때가 아니면 살짝 떨어져 있는 위치가 좋은 위치입니다.